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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본선 2차전 치열한 팀 미션, 누룽지캬라멜 최종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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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본선 2차전 치열한 팀 미션, 누룽지캬라멜 최종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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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 미션에서 '누룽지캬라멜'이 1위를 차지하며 치열했던 무대에 극적인 반전을 더했다.

출처=MBN '현역가왕3'

출처=MBN '현역가왕3'


MBN '현역가왕3' 5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0.6%, 전국 시청률 9.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역 가수들이 4개 팀으로 나뉘어 본선 3차 진출을 위한 팀 미션을 치렀고, 오직 1위 팀만이 전원 생존하는 룰 속에 치열한 경연이 펼쳐졌다.

'오방신녀'는 김주이의 추가 생존으로 팀을 구성, 오고무와 부채춤을 활용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으나 팀워크 부족을 지적받아 183점을 획득했다. 이어 '천기가왕'은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무대를 압도하며 212점을 기록했다.

'누룽지캬라멜'은 홍지윤, 빈예서, 강혜연, 구수경, 소유미로 구성돼 애니메이션 콘셉트로 등장, 박영규와의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다양한 구성과 반전 퍼포먼스를 선보인 이들은 연예인 판정단 점수 232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국민 판정단 점수까지 더해 총 434점으로 압도적인 최종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오! 미소자매'는 구성진 화음과 감동적인 무대를 펼쳤으나 207점에 그쳤고, '오방신녀'는 334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을 통해 팀 순위가 뒤집힐 가능성이 남아 있어 최종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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