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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철도역 광고매체 통한 공익 콘텐츠 운영 지속

뉴스1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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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철도역 광고매체 통한 공익 콘텐츠 운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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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공익콘텐츠 운영 모습.(코레일유통 제공)뉴스1ⓒ news1

서울역 공익콘텐츠 운영 모습.(코레일유통 제공)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코레일유통은 철도역 광고매체를 통한 대국민 안전 공익영상 송출 등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코레일유통은 지난해 용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울산역, 부산역 등 전국 5개 주요 KTX역사 광고매체를 통해 안전 수칙 공익영상을 송출했다.

영상은 폭염·화재·한파·폭설 등 계절과 재난 특성을 고려한 시기별 맞춤형 콘텐츠다. 20초 분량으로 총 157일간 송출했다.

지난해 서울역에 설치한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 '플랫폼111'을 활용한 공익 콘텐츠 운영도 철도 이용객의 눈길을 끌었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철도역 광고매체는 국민과 소통하는 공공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라며 "올해도 안전·환경·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익 콘텐츠 운영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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