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서 기자(=목포)(pokro@naver.com)]
전경선 전라남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이 20일 목포시 삼성아파트 자치회(회장 김남호)로부터 지역사회 발전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21일 자치회에 따르면 이번 감사패는 전 의원이 평소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특히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마련됐다.
삼성아파트 자치회 김남호 회장은 "전 의원은 평소 단지 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이 각별하고,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주거환경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준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그동안 전라남도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관련 예산 확보와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지역 내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소통을 이어왔다.
▲삼성아파트 자치회가 (좌측)전경선 전남도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026. 01. 20 ⓒ삼성아파트 자치회 |
전경선 의원은 "지역 주민들께서 직접 주신 감사패는 그 어떤 상보다 값지고 영광스럽다"며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것은 도의원으로서 당연한 책무인데, 이렇게 귀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길 위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목포 시민의 행복을 위해 쉼 없이 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전경선 의원은 도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리더십을 발휘해 왔으며, 지역 발전을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으로 주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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