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속보]李대통령 "개신교 최근 조직적으로 정치 개입"

뉴스1 한재준 기자
원문보기

[속보]李대통령 "개신교 최근 조직적으로 정치 개입"

속보
대법 "5·18 유가족 고유 위자료 청구권 소멸 안 돼"…파기환송

hanantw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