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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신고, 코트 입고 실내 온천 구경한 김정은…경직된 주민들[포토 北]

뉴스1 유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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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신고, 코트 입고 실내 온천 구경한 김정은…경직된 주민들[포토 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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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유민주 기자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약 7년 반 만에 새롭게 건설된 온천 휴양지 시설을 점검했다.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었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는 검은색 롱 패딩에 구두를 신고 간부들과 함께 거침없이 휴양지 곳곳을 돌아보는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김 총비서가 실내 온천탕을 시찰할 때 수영모를 착용한 주민들은 탕에 앉아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검은색 코트와 구두를 신은 김 총비서와 고위 간부들 앞에서 어색하게 온천탕을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은 다소 어색하고 경직된 듯하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김 총비서가 여탕에 있는 여성들과 담소를 나누는 듯한 사진도 있었는데, 최고지도자가 겨울옷을 입고 실내 온천탕을 시찰하는 모습은 부자연스럽다는 평가다.

특히 북한 매체에서 주민들이 최고지도자를 맞이할 때의 모습은 대체로 두 팔을 벌려 손을 흔들고 '환호'하는 장면으로 연출돼 왔다. 이날 노동신문의 보도는 최고지도자의 등장에 무조건적으로 환호하는 주민들의 모습 못지않게 어색한 듯하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이날 김 총비서는 간부들과 휴양소에 있는 실내 온천과 야외 노천탕 이외에도 치료 시설과 숙박 시설 등을 두루 둘러봤다.


온포근로자휴양소는 김 총비서가 2018년 7월 현지를 방문해 노후한 시설과 부실한 관리·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기존 시설을 전면 철거하고 '최상 수준의 휴양지'를 새로 건설할 것을 지시하면서 재건축이 시작됐다.

이후 지난해 3월 공사가 '마감 단계'에 들어선 현장을 다시 찾은 김 총비서는 같은 해 당 창건 80주년(10월 10일)까지 완공할 것을 주문했지만, 목표 시점보다 약 3개월이 지난 현재에야 준공됐다. 김 총비서는 9차 당 대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2월 중에 휴양소를 공식 개장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이 1월 20일 성대히 진행되였다"라며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youm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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