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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랑 놀자" 서귀포도서관, 어린이 주말 독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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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랑 놀자" 서귀포도서관, 어린이 주말 독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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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현 기자]
서귀포도서관(분관장 김병철)은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말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연중 프로그램 ‘오늘은 도서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귀포도서관(분관장 김병철)은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말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연중 프로그램 ‘오늘은 도서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서귀포도서관이 아이들이 책과 놀이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독서와 친해질 수 있는 주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그림책 읽기와 체험 활동을 결합한 '오늘은 도서관에서 놀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귀포도서관(분관장 김병철)은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주말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 연중 프로그램 '오늘은 도서관에서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독서지도사 김미란 강사와 동화구연가 정수연 강사가 지도에 나선다. 그림책 읽기와 놀이 활동을 결합한 방식으로,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상상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프로그램은 1월 '사계절 이야기'를 시작으로 가족, 박물관, 언어생활, 여행, 지구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매주 새로운 활동으로 이어진다.

특히 참가 학생들은 주제별 그림책을 함께 읽고, '사계절 달력 만들기', '알사탕 목걸이 만들기', '북극곰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형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정서적 성장과 사회성을 함께 키우게 된다.

참여 대상은 예비 초등학생 1~3학년 15명이며, 프로그램은 서귀포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 온돌마루에서 진행된다. 공휴일인 3월 1일(삼일절)과 5월 24일(석가탄신일)을 제외한 매주 일요일,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tartto241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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