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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인스타그램 |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디바 출신 비키가 비현실적인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비키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식단 관리 없음, 하지만 외식은 거의 안 함, 특히 저녁 약속 거의 없음, 운동 외 대외 관계는 잘 안 함, 특히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브런치 모임, 커피챗은 거의 안 함"이라는 비결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식사는 대부분 집에서 한다"며 배달 음식과 편의점 음식, 기타 간식은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뭘 먹느냐 보단 먹은 걸 어떻게 소비하느냐에 포커스를 맞추면 어떻게 먹을 것인지 가닥이 잡힘"이라며 "하루에 먹은 칼로리를 대충 계산하고 그만큼 다 소비할 수 있게 운동, 가사 노동이든 뭐든 몸을 움직임"이라고 비결을 공개했다.
또한 비키는 주변이 흐트러져 있는 걸 싫어해서 정리를 매일 한다며 일상생활에서 6000보 이상 걷고 TV를 보며 늘어져 있는 생활을 하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꼭 봐야 할 영상들은 설거지, 바닥 청소하며 시청한다"며 "운동을 하든 일상생활을 하든 텐션 및 품위 유지를 위해 메이크업, 폼나게 옷 입기 등 나 자신을 꾸미는 걸 게을리하지 않음"이라고 털어놨다.
그뿐만 아니라 철저한 관리로도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새벽, 아침 시간은 금쪽같은 시간이라 최대한 운동으로 활용한다"며 "운동은 죽을힘을 다해 혼신을 다해 빡세게(힘들게) 거의 혼자 함, 중요한 순위 정해서 시간 단위로 하루 계획 매일 세움, 저녁 10시에는 취침 준비, 8시 이후에 하품이 안 나오면 오늘 하루 일정은 덜 빡센(힘든) 걸로 간주, 내일 일정을 더 빡빡하게 추가함"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비키는 "운동한 지는 30년, 빡세게(힘들게) 한지는 23년"이라며 "1일 2운동 혹은 3운동 실천 7년 차"라고 강조했다. 또한 "내 집은 호텔처럼, 운동 습관은 매일"이라며 "시간은 금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가 온다, 나 자신을 사랑하자"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비키가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비키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자세로 운동을 이어가 연신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디바는 지난 1997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초 채리나를 중심으로 김진과 비키로 구성됐던 걸그룹으로, 2000년 채리나가 탈퇴한 후엔 이민경과 김진 비키가 3인조로 2005년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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