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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10년 만 결별 소식…FA 됐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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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10년 만 결별 소식…FA 됐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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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 사진=DB

김영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영성이 소속사와 결별했다.

UL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2016년 소중한 인연을 맺은 후, 10년 간 파트너로서 함께 길을 걸어온 김영성 배우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알렸다.

이들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랫동안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온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긴 시간 UL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준 김영성 배우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당사는 배우로서 출중한 재능과 연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김영성 배우의 뜻깊은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기뻤다.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김영성 배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성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출신으로, 연극 '오이디푸스 왕' '스페이스치킨 오페라' '꽃담', 드라마 '킹덤' '카지노' '굿보이' '착한 여자 부세미',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하루' '낙원의 밤' '범죄도시2'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경주기행'과 '살목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