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파이낸셜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中企-대기업 동반 美 진출 최대 20억 지원… 상생금융 1조7000억 공급

파이낸셜뉴스 서동일
원문보기

[영상] 中企-대기업 동반 美 진출 최대 20억 지원… 상생금융 1조7000억 공급

속보
뉴욕 증시, 반등 출발…다우 0.34%↑ 나스닥 0.22%↑
새해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함께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정부로부터 최대 20억원을 지원 받는다. 대기업 중심의 수주·수출 성과를 중소기업으로 확산하기 위해 상생금융 프로그램도 1조7000억원 규모로 가동된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우선 중소기업이 대미 프로젝트 투자를 위해 대기업과 공동으로 미국에 진출할 경우 3년 간 최대 20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가 기존 10억원에서 2배로 확대됐다.

상생금융 프로그램의 확대·확산을 추진한다.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기존 1조원에서 1조3000억원으로 확대한다. 4000억원 규모의 철강산업 수출공급망 우대 자금까지 더하면 상생금융 규모는 1조7000억원 규모로 늘어난다.

대기업이 상생협력을 위해 무역보험기금에 출연할 경우 그 금액의 5∼10%를 법인세에서 감면하는 세액공제도 신설한다.


상상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동반성장 평가 체계를 확대 시행한다.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온라인플랫폼 기업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금융회사와 중소기업 간 상생 수준을 평가하는 '상생금융지수'도 도입한다. 방위산업 분야에서도 상생수준 평가를 신설해 평가 결과를 인센티브와 연계할 방침이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졍경제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졍경제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졍경제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졍경제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졍경제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졍경제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졍경제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졍경제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