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최근 환율 급등과 관련해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들을 발굴해 내고 또 환율이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1 [사진=연합뉴스] |
/문장원 기자(moon3346@inews24.com)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