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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배관케어,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 참가...스마트 상하수도 유지관리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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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배관케어,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 참가...스마트 상하수도 유지관리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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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찬민 기자]

기업형 상하수도 유지관리 전문 브랜드 '청년배관케어(주식회사 청년아이앤에스)'가 오는 2월 4일부터 2월 7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 건물유지관리산업 전문 전시회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청년배관케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형 빌딩, 병원, 공장, 상업 시설에 특화된 '스마트 상하수도 유지관리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단순 배관 뚫음 서비스를 넘어, 최첨단 내시경 카메라와 고압 세척 장비를 활용한 정밀 진단부터 체계적인 정기 점검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시공 전후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리포트 시스템은 건물 관리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최근 청년배관케어는 노후 건물 배관 수명을 연장하고 돌발 사고를 예방하는 '사전 예방 유지보수(Preventive Maintenance)' 기술을 한층 강화했다. 전시회 현장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탐지 장비와 배관 스케일링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연 존을 운영하여 참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기술력을 증명할 계획이다.

한편,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은 국내 유일의 건물유지관리산업 전문 전시회로 메쎄이상이 주최하며,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건물유지관리산업전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청년배관케어의 부스를 방문하는 관리자 및 관계자들에게는 현장 상담을 통한 맞춤형 유지관리 컨설팅 혜택과 함께 청년배관케어에서 개발한 미생물 배관 관리 패키지를 제공한다. 본 전시회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인 '코리아빌드'와 동시 개최되어 건물 설계부터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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