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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매니아, '리니지 클래식' 출격에 대규모 지원 사격… "월정액부터 마일리지까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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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매니아, '리니지 클래식' 출격에 대규모 지원 사격… "월정액부터 마일리지까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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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홍 기자] 국내 최대 게임 아이템 거래 중개 플랫폼 아이템매니아(아이엠아이 운영)가 화제의 신작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오픈을 기념하여 유저들의 초기 정착을 돕는 대규모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과거 PC MMORPG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리니지 IP(지식재산권)의 향수를 자극하는 '리니지 클래식'의 등장이 예고되면서 게임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에 아이템매니아는 게임에 복귀하거나 새롭게 시작하는 유저들이 겪을 수 있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원활한 아이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이번 이벤트는 1월 20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단순한 경품 증정을 넘어 실제 게임 플레이와 아이템 거래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혜택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아이템매니아 측은 월정액 이용권에 준하는 마일리지와 각종 할인 쿠폰을 통해 유저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군'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이벤트는 크게 세 가지 테마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가장 참여가 쉬운 '리니지 클래식, 매니아 혈원 모집' 이벤트는 유저들의 초기 거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아이템매니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가입신청'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 즉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리니지 클래식 정식 오픈일에 맞춰 아이템매니아 사이트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1시간권 5매와 물품강조 12시간권 5매가 지급된다. 여기에 아이템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000원, 3,000원, 10,000원 등 총 3종의 할인 쿠폰 패키지까지 더해져 유저들의 알뜰한 거래를 돕는다.

MMORPG의 핵심 재미 요소 중 하나인 '닉네임(캐릭터명)' 선점 경쟁을 겨냥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레어닉 등록 이벤트'는 리니지 클래식 카테고리에 자신만의 희귀한 닉네임이나 가치 있는 아이디를 판매 물품으로 등록한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는 리니지 시리즈의 통상적인 월정액 이용료에 해당하는 29,700원 상당의 마일리지와 함께 즉시 출금 쿠폰을 증정한다. 이는 유저가 게임을 즐기는 데 필요한 고정 비용을 사실상 무료로 지원받는 셈이다.



마지막으로 실제 거래까지 이어진 유저들을 위한 '레어닉 거래 완료 이벤트'가 진행된다. 리니지 클래식 카테고리에서 닉네임 거래를 성사시킨 후 해당 거래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아이템매니아는 이 중 10명을 추첨하여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50,000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는 초기 육성 자금이 필요한 유저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템매니아 관계자는 "리니지 클래식은 수많은 게이머에게 단순한 게임 이상의 추억과 의미를 지닌 타이틀인 만큼, 그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유저들이 게임 본연의 재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으며, 앞으로도 유저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리니지 클래식 사전 오픈 기념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아이템매니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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