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원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네이버웹툰의 영어 오리지널 웹툰 '로어 올림푸스(Lore Olympus)'가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를 통해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탄생한다.
'로어 올림푸스' 애니메이션은 프라임 비디오에서 제작 및 전 세계 240개 이상 지역에서의 독점 공개를 확정 지었다.
'로어 올림푸스'는 네이버웹툰이 해외 아마추어 플랫폼 '캔버스(CANVAS)'에서 발굴한 작품으로 글로벌 누적 조회수 18억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초인기 웹툰이다.
사진/네이버 |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네이버웹툰의 영어 오리지널 웹툰 '로어 올림푸스(Lore Olympus)'가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를 통해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탄생한다.
'로어 올림푸스' 애니메이션은 프라임 비디오에서 제작 및 전 세계 240개 이상 지역에서의 독점 공개를 확정 지었다.
'로어 올림푸스'는 네이버웹툰이 해외 아마추어 플랫폼 '캔버스(CANVAS)'에서 발굴한 작품으로 글로벌 누적 조회수 18억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초인기 웹툰이다.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등 그리스·로마 신화 속 이야기를 개성 강한 작화와 화려한 색채로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2022년에 아이스너 어워드(Eisner Awards), 하비 어워드(Harvey Awards), 링고 어워드(Ringo Awards)등 미국의 3대 글로벌 만화 시상식에서 모두 수상하며 단일 웹툰 콘텐츠가 같은 해 세 개의 시상식을 석권하는 최초의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만화계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리는 아이스너 어워드에서는 2024년까지 3년 연속 '베스트 웹코믹(Best Webcomic)'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로어 올림푸스'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일찍이 미국 유명 제작사 짐 헨슨 컴퍼니(The Jim Henson Company)의 제작 참여가 확정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짐 헨슨 컴퍼니가 제작하는 최초의 성인용 애니메이션이 될 전망이다.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IP 비즈니스를 맡고 있는 웹툰 프로덕션(WEBTOON Productions)도 공동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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