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음성소방서 제공 |
21일 오전 0시 36분쯤 충북 음성군 원남면 덕정리의 한 알루미늄 주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공장 1개 동 일부와 기계설비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89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알루미늄을 녹이는 작업 중 불순물이 튀어 천장으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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