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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원·달러환율이 연일 상승하며 약 한 달 만에 1480원을 다시 돌파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달러·원 환율은 전일 종가 대비 2.3원 오른 1480.4원에 출발했다. 이날 환율은 1480원 선에서 등락을 오가고 있다.
환율이 장중 1480원을 웃돈 건 지난달 24일 이후 처음이다.
전날인 20일에는 장중 고가 1480.0원을 기록하며 1480원대를 터치하기도 했다. 이날 환율은 그린란드를 둘러싼 서방 내 분열로 위험 선호 심리가 위축된 영향을 받으며 상승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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