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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1일 오전 9시47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한 특수가스 제조공장에서 가스가 누출됐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 인력 19명, 장비 9대를 동원해 현장을 확인 중이나 현재까지 가스누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자도 연락이 안 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누출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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