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철 기자]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21일 천안시는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가 사후 의무 요건을 알지 못해 세액을 추징당하는 일을 막기 위해 '지방세 감면유예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취득세 감면 이후 실거주 유지, 임대·매매 제한 등 사후 요건 미이행으로 발생하던 추징 민원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 양육자 자동차 취득 감면과 생애최초·출산 자녀 양육 목적 주택 취득 감면 등이 안내 대상이다.
알림톡은 감면 신청 후 2주 이내 접수 확인, 유예기간 중간, 종료 2주 전 등 총 3회 발송된다. 전화번호 변경 등에도 연계정보(CI)를 활용해 안내하며, 발송 실패 시 우편 안내를 병행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정보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이익을 예방하는 적극 행정"이라며 "디지털 세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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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21일 천안시는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가 사후 의무 요건을 알지 못해 세액을 추징당하는 일을 막기 위해 '지방세 감면유예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취득세 감면 이후 실거주 유지, 임대·매매 제한 등 사후 요건 미이행으로 발생하던 추징 민원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장애인·국가유공자·다자녀 양육자 자동차 취득 감면과 생애최초·출산 자녀 양육 목적 주택 취득 감면 등이 안내 대상이다.
알림톡은 감면 신청 후 2주 이내 접수 확인, 유예기간 중간, 종료 2주 전 등 총 3회 발송된다. 전화번호 변경 등에도 연계정보(CI)를 활용해 안내하며, 발송 실패 시 우편 안내를 병행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정보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이익을 예방하는 적극 행정"이라며 "디지털 세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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