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PC 이용 가능…오픈월드 기반 액션 RPG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웹젠의 오픈월드 액션 RPG '드래곤소드'가 21일 오후 2시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드래곤소드는 국산 오픈월드 액션 RPG로,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콤보 액션 기반의 화려한 전투가 특징이다. 카툰 렌더링 방식의 밝고 따듯한 그래픽과 쉬운 조작으로 대중성을 추구하면서 숙련도에 따라 캐릭터, 공격 방식을 조합해 끊임없는 콤보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방대한 판타지 세계에서 탐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도 선보인다. 퍼즐, 전투를 혼합한 다양한 콘텐츠와 퀘스트를 제공하고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메인 스토리에 국내 유명 성우진의 풀 더빙을 적용했다.
[사진=웹젠] |
드래곤소드는 국산 오픈월드 액션 RPG로,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콤보 액션 기반의 화려한 전투가 특징이다. 카툰 렌더링 방식의 밝고 따듯한 그래픽과 쉬운 조작으로 대중성을 추구하면서 숙련도에 따라 캐릭터, 공격 방식을 조합해 끊임없는 콤보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방대한 판타지 세계에서 탐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오픈월드 콘텐츠도 선보인다. 퍼즐, 전투를 혼합한 다양한 콘텐츠와 퀘스트를 제공하고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도록 메인 스토리에 국내 유명 성우진의 풀 더빙을 적용했다.
웹젠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출석, 용병단 레벨 달성 등 플레이 수행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SNS 인증 이벤트 등 출시 기념 이벤트 6종을 준비했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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