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민주당의 공천헌금·통일교 의혹 관련 쌍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7일째 단식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단식장을 찾습니다.
이 대표는 어제 귀국길 SNS를 통해 장 대표와 추가적인 공조강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당연히 해야 될 특검을 받지 않는 것에 대해서 강하게 요구하는 과정에서 있던 건데
가장 안타까운 거는 이 와중에서도 어떻게든 물타기하려고 하고 받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 때문에 마음이 아픈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장기투쟁이지 않을까라는 우려와 함께 그래서 대표님 몸을 추스리는 게 좋지 않을까...
당장 양당이 공조하는 걸 강화하기 위해서는 대표님이 지휘관으로서 역할을 해 주셔야 되는데
어제부터 건강상태가 너무 안 좋다는 말씀을 듣고 제가 걱정돼서...
대표님의 결기를 믿지 못하고 그런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투쟁의 길로 나서야 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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