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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자문위 "드론작전사 해체…합동작전사 창설"

연합뉴스TV 지성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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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자문위 "드론작전사 해체…합동작전사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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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 직속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미래전략 분과위는 어제(20일) 발표한 권고안에서 '드론작전사령부'를 폐지하라고 제언했습니다.

육·해·공군, 해병대와의 기능 중복에 따른 비효율이 폐지 권고의 이유지만, 윤석열 정부 시절인 지난 2024년 10월 발생한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과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2023년 9월 창설된 드론사는 2년 4개월여 만에 해체 수순을 밟게 될 전망입니다.

미래전략 분과위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 합동작전사령부를 창설하고 합동참모본부의 작전권을 이양하는 방안도 국방부에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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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