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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부인' 홍진영 "벗으면 장난 아냐"…태국서 과감한 '볼륨 보디라인'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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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부인' 홍진영 "벗으면 장난 아냐"…태국서 과감한 '볼륨 보디라인'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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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홍진영은 "시장에서 냠냠냠. 태국은 올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음식이 너무 맛도리. 태국음식은 살 안쪄요. 살은 내가 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표정으로 음식을 먹고 있는 홍진영은 건강미가 넘치는 볼륨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난데없는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임신설을 해명했다.

사진 = 홍진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