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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앤이슈] 美대법, 관세판단 미뤄…그린란드 갈등에 러 웃는다

연합뉴스TV 손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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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앤이슈] 美대법, 관세판단 미뤄…그린란드 갈등에 러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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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

<질문 1> 미국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경제 정책인 상호 관세에 대한 판결을 오늘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판결이 임박했다는 전망만 며칠째 지속되고 있는데, 계속해서 늦어지는 이유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1-1> 대법원이 상호관세 부과가 위법하다는 판단을 내놓는다 할지라도,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포기할지는 의문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실제로 통상정책을 주도하는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는 대법원이 트럼프의 상호관세를 무효화한다면, 곧바로 '대체 관세' 도입에 나설 거라고 밝혔잖아요?

<질문 2> 트럼프 행정부의 과도한 이민 단속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구금시설의 불법 이민자가 숨진 것은 이번이 44일 동안 3번째라고 하는데, 학대와 피살 의혹까지 나오고 있어요?


<질문 3>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그린란드를 향한 병합 의지를 보여주면서 유럽과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을 러시아가 슬며시 반기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던데, 왜 그런 건가요?

<질문 3-1> 금을 좀 미리 가지고 있었어야 하는걸까요.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의지에 국제정세가 불안해지면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또 최고치를 기록했다죠?

<질문 4> 한편 유혈 사태가 이어지는 이란에서 의료진이 부상자들을 치료하지 말고 죽게 두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사태가 좀 잦아든다고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요?


<질문 5> 중일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중국발 일본 여행 자제령의 여파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방일 중국인 수가 확연히 줄었다고요?

<질문 5-1> 이런 상황이다보니 양국 우호의 상징이던 '판다 외교'도 끝나게 되는 걸까요. 일본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판다 2마리의 중국행이 결정되면서 일본이 54년 만에 '판다 무보유국'이 될 위기라고요?

<질문 6>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의 기록적인 폭설 모습, 전 처음에 AI인가 싶었어요. 원래 눈이 많은 지역이지만, 이 정도 폭설은 이례적이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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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