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라이프 플랫폼, 포케올데이 오더 앱으로 주문 시 3천원 할인
네오에프엔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포케 브랜드 포케올데이가 신메뉴 '밸런스 박스(BALANCE BOX)' 5종을 출시하며 웰니스 식단 라인업을 강화했다. '목표는 달라도, 건강의 기준은 하나'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이번 신메뉴는 운동 목적과 라이프스타일이 서로 다른 소비자 누구나 자신의 목표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균형을 기준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운동을 하는 이유와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몸이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영양의 기준은 같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된 포케올데이 밸런스 박스는 벌크업, 컷팅, 유지 등 다양한 운동 목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탄단지 완벽 밸런스' 메뉴로 구성됐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시락 형태로, 한 손에 담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웰니스 식단이라는 점에서 '한 손에 담은 웰니스', '내가 나를 사랑하는 작은 실천의 반복'이라는 올데이 리츄얼 콘셉트를 담고 있다.
이번 신메뉴는 국가대표 및 프로선수들의 영양 코치를 맡아온 김주영 박사가 직접 설계에 참여해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밸런스 박스는 총 5종으로 구성된다. 근육 성장과 에너지 충전에 초점을 맞춘 벌크업 밸런스 박스는 운동 후 회복과 근성장에 최적화된 소고기 밸런스 박스와 닭가슴살 밸런스 박스 2종으로 준비됐다. 가볍지만 필수 영양을 놓치지 않는 컷팅 밸런스 박스는 식물성 단백질을 활용해 낮은 지방과 부담 없는 칼로리를 구현한 두부버섯 밸런스 박스 1종으로 선보인다. 일상과 식단의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유지 밸런스 박스는 지속 가능한 식단을 콘셉트로 닭다리살 밸런스 박스와 훈제오리 밸런스 박스 2종으로 구성됐다.
영양 밸런스뿐 아니라 맛의 완성도 역시 이번 신메뉴의 강점이다. 곡물밥과 함께 비벼 먹으면 풍미를 더하는 김 페스토, 은은한 불향과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 있는 구운 야채, 100% 비트만을 사용해 당류를 낮춘 저당 비트 후무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구운 두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김 페스토와 저당 비트 후무스는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밥 양 역시 100g, 150g, 200g 중 선택 가능해 개인 맞춤 식단 구성이 가능하다.
이번 밸런스 박스 출시와 함께 저당 스파이시 오리엔탈 소스도 새롭게 선보였다. 1팩 기준 35g 용량으로 당류는 1.5g에 불과해 식단 관리 중인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영양의 균형을 기본으로 하면서도 풍미를 놓치지 않은 소스 구성으로 밸런스 박스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포케올데이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자사 오더 앱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오더 앱을 다운로드하면 첫 방문 고객에게 3천 원 할인 쿠폰이 즉시 지급되며, 해당 쿠폰을 활용해 밸런스 박스를 3천 원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앱으로 주문할수록 경험치와 레벨이 상승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웰니스 식단을 일상적으로 즐기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포케올데이 관계자는 "최근 탄단지 영양 밸런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흐름에 맞춰 도시락 형태의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포케올데이 오더 앱은 웰니스 라이프 플랫폼의 시작으로,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맛있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한 끼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메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양과 맛을 모두 잡은 밸런스 박스를 통해 각자의 운동 목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건강한 한 끼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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