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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8년째 결식 우려 아동 행복도시락 나눔

쿠키뉴스 이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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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8년째 결식 우려 아동 행복도시락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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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일 인천 서구청에서 행복얼라이언스 결식 우려 아동 행복 도시락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고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회사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2회 각 가정에 도시락을 배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시락 제조와 배달은 인천 지역 사회적기업인 행복을 만드는 도시락과 다사랑 행복 도시락이 각각 맡았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4억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누적 1,025명의 아동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해 왔다.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지원실장은 “도시락 지원이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