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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지속…장보기 부담 낮춘다

이데일리 한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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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지속…장보기 부담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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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먹돼·골드키위·전복 등 핵심 품목 최적가
갈비 유니버스·호주 미식전·주방용품 할인 병행
구매 데이터 기반 상시 물가 안정 전략 강화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홈플러스가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장바구니 핵심 품목을 최적가에 제공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고물가 대응에 나섰다.

(사진=홈플러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주방용품까지 장보기 전반에 걸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고물가와 명절을 앞두고 커진 장보기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다.

행사 기간 7대 카드 결제 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40% 할인한 1554원에 판매한다. ‘제스프리 골드키위(7~10입)’는 9990원, ‘완도 전복 전품목’은 1990원부터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손질 오징어’는 2490원, ‘양배추’는 2790원에 제공한다.

멤버십 고객 대상 반값·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진도 알배기와 봄동, 깐마늘, 시금치 등 주요 채소류와 냉동 돼지고기 전품목을 최대 50% 할인하며, 떡볶이·순대·어묵, 두부, 유부초밥, 피자 등은 1+1 혜택을 적용한다.

명절 수요를 겨냥한 ‘갈비 유니버스’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미국산·호주산 냉동 찜갈비와 LA식 꽃갈비를 최대 1만원 할인해 판매하며, 보먹돼 등갈비는 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세계미식여행 기획전 ‘호주 어디까지 맛봤니?’를 통해 호주청정우, 마누카 꿀, 호주산 와인 등을 할인 판매한다. 명절 준비 고객을 위한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도 열어 프라이팬, 식기, 밀폐용기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엄선해 최적가에 제공하고 있다”며 “고물가 속에서도 장바구니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