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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사학연금 ESG 경영 사례 공모전'서 우수상 받아

뉴스1 송용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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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사학연금 ESG 경영 사례 공모전'서 우수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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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이행·에너지 절감·유아발달 새싹프로젝트 운영 등



안양대학교가 '제3회 사학연금 ESG 경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안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안양대학교가 '제3회 사학연금 ESG 경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안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안양=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안양시 소재 안양대학교는 '제3회 사학연금 ESG 경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안양대에 따르면 전날(20일) 교내 일우중앙도서관 5층 교무회의실에서 장광수 총장과 박남훈 기획처장, 김현태 경영기획과 부장, 최인석 관재과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상 기념행사를 가졌다.

안양대 탄소에너지중립위원회를 설립해 탄소 중립 이행 선언과 함께 에너지 절약형 냉난방기 설치로 전력 사용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였다.

또 지역의 교육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아리봉사단 및 삼별초봉사단 활동 및 어린이급식관리센터 운영, 유아발달을 위한 새싹프로젝트 진행, 이미자를 돕는 사회통합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대학 구성원과 경영진이 정기적으로 만나 직접 소통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통해 참여적이고 윤리적인 의사결정 및 리더십 구조를 확립하는 데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장광수 총장은 "앞으로 모든 학과와 여러 부서가 에너지 절감과 사회봉사활동 그리고 투명한 대학 경영에 더욱더 힘을 써 ESG 최우수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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