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21일 오전 1시 31분께 경북 김천시 아포읍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김천 분기점 인근 갓길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했다.
화물차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화물차는 탁송 차량(카케리어)으로, 승용차 7대를 운송 중이었다.
경부고속도로 김천분기점 인근 화물차 화재 |
화물차 운전자는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으며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화물차는 탁송 차량(카케리어)으로, 승용차 7대를 운송 중이었다.
화재 수습으로 3·4차로의 통행이 한때 통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탁송 차량의 타이어에서부터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tkh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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