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디지털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서비스나우, 오픈AI와 3년 계약...AI 소프트웨어 스택 강화

디지털투데이
원문보기

서비스나우, 오픈AI와 3년 계약...AI 소프트웨어 스택 강화

속보
이 대통령 "北, 연간 10∼20개 핵무기 만들 핵물질 계속 생산"
[황치규 기자]
[사진: 서비스나우]

[사진: 서비스나우]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서비스나우가 AI 소프트웨어 스택 강화 일환으로 오픈AI와 3년 협약을 체결했다고 CNBC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GPT-5.2를 자사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플랫폼에 통합할 계획이다. AI 음성기술 개발도 진행한다.

아밋 자베리 서비스나우 사장은 "양사 엔지니어링 팀과 기술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더 빠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계약의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비스나우는 최근 AI 중심 기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아르미스를 80억달러에 인수했고, 아이덴티티 보안 플랫폼 베자도 사들였다. 지난해에는 AI 에이전트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 무브웍스를 30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