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그럽허브 모회사 원더가 레스토랑 리워드 앱 클레임을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클레임은 2021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사용자가 현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거나 픽업 주문할 때 캐시백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스토랑은 클레임과 협력해 프로모션을 만들고, 방문자 수를 늘리며, 대시보드를 통해 성과를 추적할 수 있다.
이번 인수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클레임은 2024년 10월 12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당시 6200만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그럽허브 모회사 원더가 레스토랑 리워드 앱 클레임을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클레임은 2021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사용자가 현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거나 픽업 주문할 때 캐시백 리워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스토랑은 클레임과 협력해 프로모션을 만들고, 방문자 수를 늘리며, 대시보드를 통해 성과를 추적할 수 있다.
이번 인수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클레임은 2024년 10월 12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당시 6200만달러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테크크런치는 전했다.
그럽허브는 이번 인수를 통해 플랫폼 내 레스토랑들이 클레임 고객 확보·유지 도구를 활용할 수 있게 하고, 이용자들에게 추가 할인과 리워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샘 오블레츠 클레임 CEO는 "즐거운 리워드 경험과 강력한 머신러닝 모델을 결합해 레스토랑과 단골 고객을 연결하는 것이 클레임 목표"라며 "그럽허브와 함께 새로운 확장 단계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