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 알부민 골드 플러스' 상품 이미지. |
롯데마트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의 세분화된 건강 관리 목적에 맞춘 다양한 이색 건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올해 핵심 트렌드인 ‘건강지능(HQ)’에 발맞춰 가족과 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 선물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홍삼과 비타민 위주의 선물 관행에서 벗어나 효소, 알부민 등 최신 트렌드 상품을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실제로 지난해 추석 효소 선물세트가 헬스케어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해 효소 세트와 알부민 제품을 판매한다. 알부민은 계란 유래 성분을 활용한 단백질 소재 식품으로 지난해 연말 홈쇼핑을 중심으로 잇따른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일상 식단에서 즐길 수 있는 건강 식재료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건강한 지방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팜유와 유화제를 넣지 않은 제품들과 더불어 혈당 관리를 위한 목적별 특화 상품도 합리적인 혜택으로 준비했다.
[이투데이/황민주 기자 (minchu@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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