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검찰, '지인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구속기소

연합뉴스TV 서승택
원문보기

검찰, '지인에 필로폰 투약' 황하나 구속기소

속보
스페인에서 또 열차 탈선사고 2건, 1명 죽고 20여명 부상


지인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 씨가 재핀에 넘겨졌습니다.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황 씨는 2023년 7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 2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의 수사선상에 오르자 태국으로 도피한 뒤 캄보디아로 밀입국해 지내오던 황 씨는 지난해 말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프놈펜 태초국제공항의 국적기 내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서승택(taxi226@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