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노총)은 20일 김동명 현 위원장(사진)이 차기 위원장에 재당선됐다고 밝혔다. 한노총이 2005년 선거인단 제도를 도입한 뒤 3연임은 김 위원장이 처음이다. 김 위원장은 “정부와 체결한 정책 협약들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달 27일부터 2029년 1월까지 3년이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