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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매서운 한파 덥친 충청북도· · ·밤사이 도로 얼어 빙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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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매서운 한파 덥친 충청북도· · ·밤사이 도로 얼어 빙판길

서울맑음 / -3.9 °
[이상석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상석 기자 = 기상청은 "충청북도는 당분간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 이하"라며 "당분간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충청북도는 당분간 한파특보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

아울러,,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아침기온이 -10℃ 이하가 되겠고, 낮 기온도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이 0℃ 이하로 매우 춥겠다.

또, 오늘(21일) 새벽(00~06시)부터 아침(06~09시) 사이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 예상강수량(21~22일)은 1cm 안팎/ 1mm 안팎이다.

이 밖에도, 충청북도는 당분간 기온이 낮아 내린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오늘(21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또, 내일(22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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