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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1월 21일자) "금값 사상최고치 경신, 100만원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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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값시세(1월 21일자) "금값 사상최고치 경신, 100만원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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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상 기자]
골드바, 금값 시세 (사진=국제뉴스DB)

골드바, 금값 시세 (사진=국제뉴스DB)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매입할 수 있을 때까지 유럽 동맹국들에 대한 관세를 단계적으로 인상하겠다고 공언하며, 덴마크의 광활한 북극 섬의 미래를 둘러싼 갈등을 고조시킨 가운데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비한 안전자산 금 헤지 수요가 확대되며 국제금값 5,000$/T.oz에 도달할 가능성 높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관세 위협으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금, 엔화, 스위스 프랑으로 몰리면서 미국 주식 선물과 달러가 하락했고, 이는 시장 전반에 걸쳐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된 결과로 보여지고, 수익을 내지 않는 금은 저금리 환경과 경제적 불확실성 속에서 강점을 보이는 모양새다.

실물 은의 구조적 부족과 은행들의 가격 통제력 약화가 맞물리며 수십 년간 지속되어 온 은값 억제 메커니즘이 붕괴되고, 그 여파로 은값의 장기적 상승과 구조적 변화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美 트럼프는 유럽 8개국에 "그린란드 확보 위한 관세 100% 실행" 언급 강조에 지정학적 위기 '고조' 속 금, 은값 '상승세' 를 보였다.

CNBC에 따르면, 금과 은 가격은 월요일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통제권을 둘러싸고 유럽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긴장이 고조되자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CNBC에 따르면, 20일 오전 9시 03분 (현지 동부 표준시) 금값은 +157.70 (+3.43%) 상승한 4,753.10달러를 기록했고, 은값은 +6.983 (+7.89%) 상승한 95.52달러를 기록했다.


2025년 1월 21일 0시기준,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 살때는 981,000원이며 팔때는 818,000원이다.

18K 금시세는 팔때 601,300원이다. 14K 금시세는 466,300원이다.

백금시세는 살때 492,000원이며 팔때 399,000원이다.
은시세는 살때 22,270원이며 팔때 15,67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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