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20일 "나이들어 두툼해진 가족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버지와 남동생의 생일 당일의 풍경을 전했다. 고현정은 "아빠 병철아 고마워"라며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의 부모님과 남동생 부부는 모두 화기애애한 표정이다. 고현정 역시 밝은 얼굴로 가족과 함께 한다. 또 고현정은 '우주 최고 부모님께 우주 최고 자식 올림'이라는 장난스러운 문구가 적힌 돈봉투 사진도 공개했다. 아버지가 봉투를 들고 웃는 모습도 등장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해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 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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