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비만약 위고비와 압도적인 감량 효과로 시장을 뒤흔든 후발주자 마운자로의 정면 승부를 분석합니다. 단일 호르몬과 이중 작용이 만든 7%의 격차, 시장의 판도를 바꾼 두 치료제의 결정적 차이를 확인하세요.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임다현 기자 idh@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