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도깨비' 20일 방송
MBC every1 '호텔 도깨비' 캡처 |
MBC every1 '호텔 도깨비' 캡처 |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고두심, 권율, 손나은, 김동준, 가수 이대휘, 배우 겸 디렉터 전성곤이 '호텔 도깨비'로 처음 만났다.
20일 오후 처음 방송된 MBC every1 새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에서는 도깨비(호텔리어)들의 첫 만남이 담겼다.
단 일주일만 오픈하는 전통 팝업 하우스 '호텔 도깨비'를 함께할 호텔리어 도깨비들이 처음 만났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고두심을 필두로 김동준, 이대휘, 권율, 전성곤, 손나은이 차례로 도착해 첫인사를 나눴다.
이들이 함께할 호텔 도깨비의 첫 운영 장소는 제주도였다. 제주도 출신의 고두심이 "19세까지 제주도에서 살았다"라고 하자, 김동준이 "선생님만 믿겠다, 저희의 문을 열어주셔야 하니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권율 역시 고두심을 '고 마스터님'이라고 부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every1 '호텔 도깨비'는 제주도에 있는 한옥 호텔을 직접 운영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