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유해진 '감동'('살롱드립')

스포티비뉴스 배선영 기자
원문보기

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유해진 '감동'('살롱드립')

속보
美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적법성 금일 판결 안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박지훈의 15kg감량 투혼에 신뢰를 느꼈다고 말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유해진씨 학교 다닐 때 매점 있었어요? | EP. 123 유해진 박지훈'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지훈, 유해진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유해진은 박지훈의 대해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빈 말을 못한다. 또 담백하다"라며 박지훈을 추켜세웠다.


또 유해진은 "처음에 살이 많이 쪘었다. 영화 속 단종 역할은 유배된 역할이라 퀭해보여야 하기에 걱정을 되게 많이 했었다"라며 처음 박지훈의 캐스팅 이후 느낀 솔직한 심정을 말하기도 했다. 이에 박지훈은 "당시가 작품을 끝내고 휴식기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해진은 "그런데 촬영 시기가 가까워지자 정말 안타까울 정도로 살을 뺐더라"라고 말했고, 박지훈은 "두 달 반 만에 15kg를 뺐었다"라고 밝혔다,

유해진은 "그때부터 연기에 대한 신뢰, 또 평상시 말과 행동을 보면서 생긴 신뢰가 쌓여 지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종합적인 이미지가 되더라. 참 괜찮은 친구다"라며 박지훈을 연이어 칭찬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