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간부공무원 자발적으로 동참
마산회원구청 제공 |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하여 간부공무원을 포함한 공무원 10여 명이 헌혈 봉사에 참여했다.
최근 연이은 강추위와 학생들의 방학으로 헌혈자가 감소하면서 16일 기준 경남의 혈액 보유량은 2.5일분으로 떨어졌다. 이는 전국 평균인 3.1일분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에 제종남 구청장은 간부공무원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모범을 보였으며,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생명나눔 가치확산에 기여했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헌혈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나눔 중 하나"라며, "지역의 생명 안전망 강화를 위해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여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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