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챔스 2026 사전 등록 200만 기념 이미지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축구 시뮬레이션게임 ‘세가 풋볼 클럽 챔피언스 2026(SEGA FOOTBALL CLUB CHAMPIONS 2026, 이하 세가챔스 2026)’의 사전 등록자 수가 200만 명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전 등록자 200만 명 달성을 기념해 정식 출시 후 보상을 지급한다. 이용자는 ‘3성 확정 SP 선수 스카우트 티켓’ 1장과 각종 티켓 6장을 받을 수 있다. 누적 달성 보상으로는 ‘6,000GB’와 ‘사전 등록 특별 훈련 카드 티켓’ 4장 등이 제공된다. 맨체스터 시티 FC 소속의 엘링 홀란(Erling Haaland), 티자니 라인더르스(Tijjani Reijnders), 후벵 디아스(Ruben Dias) 등 선수 3명도 영입할 수 있다.
세가챔스 2026은 선수 육성과 클럽 경영의 전략성을 강조한 축구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유저는 전권 감독이 되어 자신만의 팀을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다. 로컬 클럽으로 시작해 세계 정상에 도전하거나 원하는 지역의 클럽을 성장시킬 수 있다. 시리즈 고유의 시스템을 계승하면서 현대적으로 개선했다.
게임에는 실명 선수 데이터가 반영됐다. 메이지야스다 J리그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J1부터 J3까지 총 60개 클럽 선수가 등장한다. FIFPRO와 K리그 라이선스를 통해 유럽 주요 리그를 포함한 총 5,000명 이상의 실명 선수도 지원된다. 이 밖에도 맨체스터 시티 FC와의 컬래버레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가챔스 2026은 오는 1월 22일 오후 12시부터 스팀(Steam), PS5, PS4, iOS, 안드로이드, 원스토어, 화웨이(Huawei)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 세가챔스 2026 스크린샷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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