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인권위, 이혜훈 '임산부 구의원에 갑질 의혹' 진정 각하

연합뉴스 조현영
원문보기

인권위, 이혜훈 '임산부 구의원에 갑질 의혹' 진정 각하

속보
미증시 일제 급락, 비트 9만달러 붕괴-리플 5% 급락
질문에 답변하는 이혜훈 후보자[연합뉴스 자료사진]

질문에 답변하는 이혜훈 후보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임신 중인 구의원을 괴롭혔다는 내용의 진정을 각하 종결 처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어떤 행위가 인권침해에 해당하려면 행위의 주체가 국가기관이어야 하는데 해당 발언이 이뤄진 시기에는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이 아니었다고 인권위는 각하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5일 서울 중구의회 손주하 구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이던 이 후보자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다음 날인 6일 인권위에 이 의혹에 대한 진정을 제기했다.

hyun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