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네이버(NAVER(035420))는 20일 단행한 C레벨 인사에서 대외 정책 및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플랫폼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유봉석 정책·RM 부문장을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로 선임했다.
1971년생인 유봉석 CRO는 연세대 경제학과 학사 및 석사, 영국 엑세터대 MBA를 거쳐 광운대에서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매일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2007년 네이버에 합류한 이후 뉴스편집팀장, 미디어센터장, 서비스운영총괄 등을 역임하며 네이버의 미디어 정책과 서비스 안정성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유 CRO는 향후 네이버의 정책 및 리스크 관리(RM)를 총괄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구축과 함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플랫폼 운영 전략을 수립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1971년생인 유봉석 CRO는 연세대 경제학과 학사 및 석사, 영국 엑세터대 MBA를 거쳐 광운대에서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매일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2007년 네이버에 합류한 이후 뉴스편집팀장, 미디어센터장, 서비스운영총괄 등을 역임하며 네이버의 미디어 정책과 서비스 안정성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유 CRO는 향후 네이버의 정책 및 리스크 관리(RM)를 총괄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구축과 함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플랫폼 운영 전략을 수립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유봉석 네이버 CRO (사진=네이버) |
한편 네이버는 이날 유봉석 CRO를 포함해 △김광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 등 3명의 C레벨 리더를 신규 선임했다.
네이버는 이번 인사와 조직 개편을 통해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웹3 등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신규 사업 모델 발굴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는 핵심 자산인 데이터와 콘텐츠를 통합 관리해 ‘에이전트N’ 중심의 AI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대외 리스크 관리와 조직 운영 체계를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전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C레벨 리더는 오는 2월 1일자로 선임될 예정이며, 새로운 리더십 체계에 따른 세부 조직 개편 역시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