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네이버(NAVER(035420))는 20일 단행한 C레벨 인사에서 검색 기술 고도화를 주도하고 데이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온 김광현 검색·데이터 플랫폼 부문장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로 선임했다.
1972년생인 김광현 CDO는 숭실대 컴퓨터학부 학사, 동 대학원 박사(정보검색) 출신으로 2000년 NHN(서치솔루션)에 입사한 이래 네이버 검색연구센터장, 검색 리더, LINE 검색 리더 등을 거친 기술 전문가다. 특히 2020년부터 네이버 Search CIC 대표를 역임하며 인공지능(AI)과 검색의 결합을 이끌어왔다.
한편 네이버는 이날 김광현 CDO를 포함해 △유봉석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 등 3명의 C레벨 리더를 신규 선임했다.
1972년생인 김광현 CDO는 숭실대 컴퓨터학부 학사, 동 대학원 박사(정보검색) 출신으로 2000년 NHN(서치솔루션)에 입사한 이래 네이버 검색연구센터장, 검색 리더, LINE 검색 리더 등을 거친 기술 전문가다. 특히 2020년부터 네이버 Search CIC 대표를 역임하며 인공지능(AI)과 검색의 결합을 이끌어왔다.
김광현 네이버 CDO (사진=네이버) |
한편 네이버는 이날 김광현 CDO를 포함해 △유봉석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 △황순배 최고인사책임자(CHRO) 등 3명의 C레벨 리더를 신규 선임했다.
네이버는 이번 인사와 조직 개편을 통해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웹3 등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신규 사업 모델 발굴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네이버는 핵심 자산인 데이터와 콘텐츠를 통합 관리해 ‘에이전트N’ 중심의 AI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대외 리스크 관리와 조직 운영 체계를 강화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도전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C레벨 리더는 오는 2월 1일자로 선임될 예정이며, 새로운 리더십 체계에 따른 세부 조직 개편 역시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