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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BNZ파트너스와 AI 기반 ESG 인증 표준화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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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투마루, BNZ파트너스와 AI 기반 ESG 인증 표준화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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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4강전 한국 0-1 일본(전반 36분 고이즈미 카이토)
[황치규 기자]
[사진: 포티투마루]

[사진: 포티투마루]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생성형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는 BNZ파트너스와 'AI 기반 K-택소노미 적합성 판단 지원 시스템(BNZ AITM)'을 통해 녹색금융을 위한 AI 적용을 본격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BNZ파트너스 K-택소노미 전문성과 포티투마루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ESG 인증 신청 과정에 필요한 K-택소노미 분류를 신속·정확·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포티투마루는 사업 요약 자동화, K-택소노미 분류, 질의응답, 설치·교육까지 전 과정을 담당했다. , 도메인 특화 경량 모델 LLM42와 검색증강생성 RAG42, 인공지능 독해 MRC42를 결합해 근거 기반 분류·응답 체계를 구현했다.

BNZ파트너스는 분류 기준 개발과 학습데이터 구축을 주도하고, 실제 녹색금융을 위한 K-택소노미 적합성 판단 절차에 부합하는 분류 체계를 반영했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AI 기반 K-택소노미 적합성 판단 시스템으로 녹색금융을 위한 외부 검토 과정 표준화·자동화를 현실화해, 중견·중소기업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심사·공시 속도와 일관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포티투마루는 데이터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모델 고도화를 통해, 실무에서 검증 가능한 ESG AI 표준 운영 모델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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