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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차세영 기자 = 이마트가 임원 성과보상을 위한 자사주를 취득한다.
이마트는 20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900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약 7398만원으로,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19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됐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2024년과 2025년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부여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지급 기한이 도래한 데 따른 조치다. 이마트는 재직 중인 임원 9명에게 성과 평가를 거쳐 총 900주를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다.
이마트는 "동일수량 취득 후 처분함으로 희석효과 및 유통주식수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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