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더게임스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소니 익스트랙션 슈터 '마라톤' 3월 발매

더게임스데일리
원문보기

소니 익스트랙션 슈터 '마라톤' 3월 발매

속보
U-23 아시안컵 4강전 한국 0-1 일본(전반 36분 고이즈미 카이토)
[이주환 기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3월 6일 번지스튜디오의 '마라톤'을 플레이스테이션(PS)5와 X박스 시리즈X|S, PC 등을 통해 발매한다.

이 작품은 '헤일로' '데스티니' 시리즈의 번지에서 개발한 SF 배경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이다. 유저는 '생체 사이버네틱 러너'로서 버려진 시설과 험준한 지형을 탐색하며 전리품을 확보하고, '타우 세티 IV 식민지'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파헤치게 된다.

생존 과정에서 보안 병력뿐만 아니라 또 다른 경쟁 러너들, 예측 불가의 환경 등에 맞서 나가야 한다. 2~3명의 팀 또는 솔로를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이날 번지는 게임 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6개 경쟁 파벌과의 협력 및 시즌1 콘텐츠 '냉동 보관소' 등을 소개했다.

이 회사는 스탠다드 에디션(4만4800원)과 디럭스 에디션(6만 6800원)을 출시한다. 디럭스 에디션에는 미드나잇 디케이 무기 장식과 러너 의체 장식 아이템이 포함된다. 현재 PS5 버전 타이틀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예약 특전으로 무기 꾸미기 아이템과 '데스티니 가디언즈'와 연계 보상도 제공한다.

또 약탈자 러너 의체 모형(1/6 스케일)과 수집용 직조벌레 미니어처, 디지털 보상 등이 포함된 컬렉터스 에디션도 선보일 예정으로, 번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사전예약을 받는다.


소니는 '마라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한정판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도 함께 출시키로 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9만 9800원으로, 이달 29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판매점을 통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