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를 방문한 고갹이 트렌타로마의 향수를 시향해 보고 있다.(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오는 25일까지 백화점 1층에서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트렌타로마'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트렌타로마는 뛰어난 지속력과 세련된 향으로 30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 제품으로는 묵직하면서 우아한 향의 '딜레마 앤 신치'(50ml, 15만 원)와 산뜻한 플로럴 향의 '나이브 노스텔지아'(50ml, 15만 원) 등이 있다.
특별 프로모션으로 구매 금액별 핸드 드레스룸 퍼퓸 증정(한정 수량) 행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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