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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새 앨범 '빅 임팩트' 두 번째 콘셉트 사진 공개…흑백 무드 속 올블랙 슈트 소화

스포티비뉴스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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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호, 새 앨범 '빅 임팩트' 두 번째 콘셉트 사진 공개…흑백 무드 속 올블랙 슈트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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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새 음반 발표를 앞둔 가수 최수호가 성숙미 넘치는 비주얼로 돌아온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최수호 두 번째 미니앨범 '빅 임팩트'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훤칠한 피지컬이 돋보이는 전신 샷부터 날렵한 옆선까지, 최수호의 다양한 모습을 흑백의 감각적인 연출로 담아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사진 속 최수호는 올블랙 슈트 의상과 더불어 시크한 표정 연기로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낸다. 그의 짙은 남성미가 앞서 공개된 첫 번째 포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또 다른 매력으로 팬심을 저격하며 새 앨범 기대감을 자극한다.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상반된 매력이 담긴 두 가지 버전의 사진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군 최수호는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미니앨범 '원' 이후 약 10개월 만의 새 미니앨범 '빅 임팩트'로 반가운 귀환을 예고했다.

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를 통해 '빅 임팩트'의 타이틀곡은 '큰거온다'로 밝혀졌다. 강렬한 리드 사운드와 '큰거온다'라는 강렬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최수호만의 깊고 진한 보컬과 EDM 사운드가 만나 리스너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K-캐럴' 대표곡 '머스트 해브 러브' 작곡가 안정훈이 참여한 발라드 '봄바람', 윤도현 '사랑했나봐', 이승철 '마이 러브' 작곡가 전해성이 참여한 '새드 무비', 가족의 소중함을 노래한 신강우 작곡가의 따뜻한 발라드 '오래된 사진첩', 장윤정 송가인 박현빈 등과 작업한 작곡가 최고야가 참여한 '별을 따라가'까지, 다채로운 총 5곡이 알차게 수록됐다.

최수호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빅 임팩트'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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