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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하동복합건설 현장 경영 추진

머니투데이 부산=노수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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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하동복합건설 현장 경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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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재 부사장, 건설 현황·현장 안전 점검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사업부지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오른쪽에서 2번째)이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발전소 사업부지를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하동복합건설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경영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서 부사장은 하동 2·3호기를 대체할 친환경 복합발전소 건설을 위해 설치한 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건설 추진현황과 직원 안전을 점검했다.

연약지반으로 인한 하동 통합방재센터와 직원 식당의 침하 현황을 살피고 앞으로 본 공사 시 지반 보강을 강화해 안정성을 확보할 것을 주문했다.

서 부사장은 "복합발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의 열정에 감사한다"며 "주민과의 소통·공감에 힘쓰고 하동군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해 적기 인허가 취득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내년 1월로 예정된 본 공사와 관련해 "공사 여건을 감안해 진입로 공사를 조기에 착수하고 건설사무실과 안전보건통합센터 등 시공 시에도 안전을 준수해 사고 없는 현장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부산=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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