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다 SNS |
그룹 S.E.S. 출신 바다가 한결 더 어려 보이는 비주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20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의 2026, 골든처럼 빛날 거예요. 모두 힘내요 화이팅!!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바다 SNS |
사진 속 바다는 레이스 장식이 포인트인 드레스를 착용한 채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성숙한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은 바다는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만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고 해야 될 게 아니라 아름답다고 해야 할 듯”, “점점 예뻐지시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다는 7일 오후 6시에 공개한 신곡 ‘소란스런 이별’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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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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